We only claim what we measured
성적서와 자료에 들어가는 모든 수치는 계측기에서 읽은 값입니다. 추정치를 쓸 때는 추정치라고 적습니다.
케미컬이 탱크를 떠나 팹 밸브에 닿을 때까지의 모든 값을 남기고, 그 값으로 순도를 설명합니다. 고객이 우리를 믿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확인하면 되도록 만드는 것이 Nexil의 목표입니다.
Nexil은 반도체용 고순도 벌크 케미컬 공급사입니다. 케미컬을 벌크로 저장하고, 탱크로리로 옮기고, CCSS(중앙 화학물질 공급 시스템)로 팹 라인까지 보내고, 쓰고 남은 폐액을 회수해 재생합니다.
1998년 화성에서 드럼 공급으로 시작해, 지금은 화성·천안·이천 세 거점에서 2,140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2025년 매출은 8,740억 원, 이 가운데 27%를 설비와 연구개발에 다시 넣었습니다.
드럼과 IBC로 케미컬을 나르던 시절에는, 반입 횟수만큼 오염과 사고의 기회가 늘었습니다. 벌크 공급은 그 횟수를 줄이는 일이고, CCSS는 사람이 케미컬을 직접 다루는 일을 없애는 일입니다.
공급사가 팹 문 앞에서 손을 떼던 시절도 끝났습니다. 저희는 POU 패널과 회수 라인까지를 공급 범위로 봅니다.
성적서와 자료에 들어가는 모든 수치는 계측기에서 읽은 값입니다. 추정치를 쓸 때는 추정치라고 적습니다.
“가끔 생깁니다”라는 보고는 받지 않습니다. 언제 어느 배치, 어느 루프에서 몇 번 발생했는지로 이야기합니다.
원인 분석이 끝나면 조건을 바꾸고, 바꾼 조건을 표준에 반영합니다. 반영되지 않은 분석은 끝난 것이 아닙니다.
밸브 앞에 선 사람이 가장 먼저 이상을 알아챕니다. 공급 중단 권한은 교대 조장에게 있습니다.
화성 물류센터 준공, 드럼·IBC 케미컬 공급 시작
천안 벌크 저장 거점 가동, 탱크로리 자체 운송 시작
CCSS 설계·시공 사업 진출, 첫 팹 직공급 계약
폐황산 회수·재생 라인 가동, 이천 운영센터 착공
탱크로리 텔레메트리 도입, 순도 데이터 플랫폼 1차 구축
이천 CCSS 허브 가동, 고객사 순도 포털 개방
천안 분석·개발센터에는 187명이 일합니다. 신규 배합과 재생 공정을 검증하는 파일럿 루프가 실제 공급 루프와 같은 층에 있어, 확인한 조건을 그대로 현장에 옮길 수 있습니다.
한빛대학교와 운영하는 공동연구실에서는 ppt 이하 영역의 금속 분석법을 함께 만들고 있습니다.
케미컬 공급 견적, CCSS 설계 검토, 기존 설비 이관 등 어떤 단계에서든 연락 주십시오. 담당 엔지니어가 영업일 기준 1일 안에 회신합니다.
hello@nexil.co.kr · 031-8014-7700
본사 · 경기도 화성시 동탄첨단산업1로 88 넥실타워
천안 거점 ·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테크노로 210 (천안 물류·저장 거점)
이천 센터 ·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경충대로 2091 (이천 CCSS 운영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