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운송 탄소배출을 70% 줄입니다. 첫 단계는 전기 트랙터 도입과 거점 재배치입니다.
케미컬 공급의 탄소배출은 대부분 도로 위에서 나옵니다. 2024년 기준 운송 부문이 전체 배출량의 63%를 차지했습니다.
Phased plan
1단계(2025~2026)는 단거리 구간 전기 트랙터 24대 도입입니다. 화성–이천 왕복 구간부터 적용합니다.
2단계(2027~2028)는 거점 재배치입니다. 저장 거점을 팹 인근으로 옮겨 평균 운송거리를 38% 줄입니다.
3단계에서는 저장 거점 옥상 태양광과 재생에너지 직접 구매계약(PPA)을 함께 넣습니다.
How it is verified
배출량은 추정치가 아니라 차량 주행 기록과 계량기 실측값으로 계산해 월 단위로 공개합니다.
ESG Office
2025. 1.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