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황산 회수 라인을 자동화했습니다. 회수 농도와 재생률이 공급 데이터와 같은 이력에 남습니다.
공급 쪽은 촘촘히 기록됐지만, 팹에서 나온 폐액이 어떤 농도로 회수됐는지는 월말 정산 때나 알 수 있었습니다.
회수 농도가 흔들리면 재생 수율이 떨어지고, 그만큼 새 케미컬을 더 넣어야 합니다.
What gets recorded
회수 탱크마다 농도계와 유량계를 달았습니다. 배치가 닫힐 때 회수량, 평균 농도, 재생률이 자동으로 계산돼 공급 이력에 붙습니다.
기준 농도를 벗어난 배치는 재생 대신 별도 처리 라인으로 자동 분기됩니다.
Six months on
황산 재생률은 71%에서 84%로 올랐습니다. 신규 투입량은 같은 기간 18% 줄었습니다.
Manufacturing Engineering
2025. 6. 12.

